이번 추석에는 부모님이 계신 납골당에 다녀왔어요.
그리운 마음을 담아 생화 국화꽃을 전해드리고, 작은누나 가족과 함께 김포에서 맛있는 왕새우 구이도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카페로 자리를 옮겨서는 시누이와 올케의 끈끈한 케미부터 유쾌한 2세 토크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가족들과 도란도란 따뜻하고 정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명절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며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나요?
댓글로 따뜻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힘찬새우 : https://naver.me/GpCT3iso
언캐니 : https://naver.me/xcnfl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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