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 두 사람

우리는, 바비와 올라.

한국 × 우크라이나

우리는 바비와 올라입니다. 한우커플은 결혼 생활과 문화 차이, 한국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한국+우크라이나
01 / 우리의 이름

두 문화 모두의 이야기가 되는 곳.

한우라는 이름에는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커플 브이로그로 시작한 채널은 이제 세계 각지의 시청자가 자신의 언어로 우리를 만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02 / 우리의 일상

한국 남편, 우크라이나 아내. 그리고 서울의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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