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평생 딩크로 살겠다던 저희 부부에게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갑자기 아기를 갖고 싶다는 올라와 아직은 두려운 바비의 유쾌한 동상이몽!
누나들의 현실 반응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챕터
자막 전문
자막 전문
폭탄 발언이야?
심각한 거야?
오빠 이혼 당하는 거야?
네! 감사합니다~
대박이야
나 이제 한국 못 떠나 진짜
그래서 오빠 올라가 고백할 거 있어
갑자기?
목이 타네
쉽지 않지
근데 오빠랑 사는 것도 쉽지 않아
여자가 낳는 거니까
아니 왜 정자는 나한테 있는데
혼자 못 낳아 올라
그렇다고 어디 가서 받아 올 수 없잖아 정자를
정조대 차고 다니고
8월이네 오빠
너무 덥네
개더워
여름방학 좀 할까?
유튜브 좀 쉴까?
- 안돼 오빠 - 한달만?
방학은 없어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지
너무 더워서 못할 것 같은데
집에서 에어컨 틀고 편집하면 되잖아
어떻게든 해야지 오빠
약속은 지켜야 돼
무슨 일이 있든 없든 해야 돼
오늘은 저희 못 찍었습니까?
올라가 할 이야기가 있어
(내가 뭘 잘못했나?)
가서 얘기해 지금 너무 더워
궁금해 하고 있어!
(두뇌 풀가동)
중요한 거야?
응
폭탄발언이야?
응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큰일 나는 거야?
오빠 이혼 당하는 거야?
거의?
그 정도야
그 정도야?
오~ 여기 얼음 생수 나눔 있어 오빠
여기 물 나눈데 무료로
위에 있어
진짜 최고야
감사합니다~
더우신데 고생 많으시네요~
대박이야
나 이제 한국 못 떠나 진짜
(떠날 생각이 원래 없었음)
얼음 물이야 진짜 센스가 있어
얼마나 심각한 얘기를 하려고
이렇게 뜸을 들여?
무슨 폭탄 발언이길래?
심각해 오빠
심각하다고?
- 한잔하고 들어 - 소주 먹어야 돼?
소주까지 아니더라도 막걸리?
아주 긴장하고 있을게
여기 무인 카페야
싸겠네?
그래서 온 거야 오빠
올라가 점심 사줘서
오빠가 커피 사 줄 줄 알았는데
괜찮아 오빠가 차도 사줬는데
커피 한 5만 잔 정도 사야 돼
그리고 여기 그냥 가져갈 수 있잖아
근데 누가 안 가져가
안가져 가지 당연히
여기 한국이야
하나 가져갈까?
(옛날 버릇?)
아 있네 카메라가
그래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데?
지금 굉장히 덥거든
유튜브 생활 쉽지 않더라고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
아니야
만 명 기념으로 한 달 쉬자
여름방학
이런 거 없어 우리는
그래서 오빠 올라가 좀 고백할 거 있어
사고 쳤어?
사고 쳤지
올라 차 박았잖아
뭐 올라가 박은 게 아니잖아
차가 알아서 벽에다가
자동 후진주차 눌렀는데 자기가 박은 거잖아
그래도 책임은 항상
운전하는 사람한테 있으니까
올라가 브레이크를 팍 밟았어야지!
나는 왜 브레이크를 안 밟았을까
근데 다른 거야
1년 전인가 8월쯤 우리가
"딩크족으로 갈아타는 이유"
이런 거 찍었잖아
이제 1년 넘었잖아
올라가 생각이 바뀌었어
(??????????????????????)
아이 있는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애를 낳고 싶다고?
갑자기?
갑자기 아니야
많이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야
(생각이 많아진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지
일단은
힘든 것도 많이 있겠지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행복도
작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있거든
지금 이렇게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데
올라한테는 장점 더 커 보인다
그런 거지
목이 타네
애기가 태어나잖아?
언어 바로 두 개 하는 거야
굳이 막 비싼 학원 안 보내도 된다
올라가 영어도 가르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올라가 알아봤어
요즘 보건소에서 산전검사 무료야
아이 갖는데 문제가 있는지
그게 무료라서 애를 낳는 건 아니잖아
근데 지원도 많이 해줘 요즘
알아 지원 많이 해주는거
급여도 있고
아동 수당도 있고
아이 하나 키우는데 2억 정도 든대
(2억???)
올라가 반 정도 가지고 있어
재력이 있어?
일단은 오빠랑 산지 5년 됐고
우리 서로 잘 맞고
싸우는 것도 없고
배려하면서 살잖아
이런 환경에서 아이가 자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지
보니까 설득이 되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되게 많잖아
그치!
한국에서 키우게 되면
올라랑 나랑 둘이서 키워야 되고
엄마랑 아빠가 안 계시니까
장모님도 오시기 힘들거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
근데 살면서
쉽게 얻는 게 없어
똥도 싸려면 힘을 줘야 되거든
힘든것도 많지만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행복
명절마다 의미가 생기잖아
크리스마스 트리도 세우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아기 없어도 할 수 있잖아
아기가 있어야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우리 외모가 다른데
닮은 애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잖아
ChatGPT 한테 만들어 달라 그러면...
그건 확실하지 않아
올라가 유튜브 힘 좀 받아가지고
설득하려고 해
아니야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지
우리 둘이 결정해야 되는 문제지
오빠가 나이가 많잖아
괜찮아 안 많아
지금 낳으면 앞으로 30년을 더 일해야 돼
근데 30년 뒤에 내가 없을 수도 있어
올라가 애들을 나 없이 키워야 돼
괜찮아
(왜 괜찮지?)
그리고 또
(생각해 마이 브레인)
여행도 못 가
애가 클 때까지 최소 10년?
일단은 일본은 쉽게 갈 수 있어
가까우니까
애기가 힘들지
어렸을 때부터 이런 거 적응해야
이렇게 강하게 키워야 되거든
키우는게 쉽지 않다니까?
쉽지 않지
근데 오빠랑 사는 것도 쉽지 않아
부부싸움 맨날 할껄?
안싸워
지금 안싸우지만 애기 생기면 싸운다고
회사 사람들한테 들었는데
애기가 태어나고 나서 싸운게 훨씬 많대
"너가 이걸 안했네"
"니가 이걸 안했네"
괜찮아
"왜 애기 안 보냐"
"애기 기저귀 갈았냐"
"애기 똥 언제 치울거냐"
"밥 언제 먹였냐"
- 애기가 한살 되면 괜찮아 - 10년이야 10년
왜 10년이야?
초등학교 갈 때까지는 당연히 케어해줘야지
우리 여름마다 엄마한테 보내면 돼
엄마가 좋아해
그건 올라 생각이지
그래서 여름마다 보내고
3개월 쉬는 거지
나는 어렸을 때 그렇게 자랐는데
엄마가 매번 할머니 집에 보냈거든
자연인 생활을 했지
복숭아도 따먹고
벌레도 잡아먹고?
그치
뱀도 잡고
일단 금전적인 문제는 당장은 없어
내가 모아둔 돈도 있고
나오는 바우처도 있단 말이야
그거 대출 갚아야 돼
우리 대출이 지금 얼마인 줄 알아?
많아 엄청~
그치 그거 갚아야지
근데 올라가 계속 일을 할 생각이고
나도 일을 할 건데 30년은 못해
15년 해
15년 해도 몇 살이야 내가?
애가 생기잖아
오빠가 같이 놀이터도 가고
그럼 오빠도 젊어지는 거야
젊어지는 게 아니라 힘이...
(지금도 힘듬)
지금도 오빠 게임 하잖아
게임도 못 하게 되겠지
아니야 그럼 같이 하는 거지
다섯 살 될 때까지 게임 같이 못 해
진짜 포기해야 될 게 엄청 많아져
그치 많지
포기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너무 그렇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없을 텐데
나는 친구들 보고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밤에 깨는 것도 그렇고
자유시간 없는 것도 그렇고
그래도 귀엽다
귀여움 원툴이야?
귀여운 건 알아 나도
그럼 그냥 아이 어디서 훔쳐와
올라 근데 아기 안 키운다는 조건으로
리치 데리과 왔잖아
아니 그런 거 없었어
계약서 같은 거 있어?
계약서를 안 썼기 때문에 지금
넘어가겠다는 거지?
나는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키우게 된거지
녹음 했어?
그러면 기저귀는 올라가 다 갈거야?
평생?
왜 평생이야?
3살 까지만 하면 돼 왜 평생이야?
아니 애가 오줌을 못 가릴 수도 있잖아
아니야 그런 애는 없어
오빠 어렸을 때 기저귀 없었을걸?
기저귀 있었어 나도!
나는 없었는데?
그럼 그냥 내가 방바닥에 쌌겠어?
종이 말고 천으로 하는거야
천으로 했겠지 이렇게~
엄마가 해줬겠지 내가 한 게 아니라
요즘 세상이 많이 좋아졌어
기저귀 갈아주는 기계가 있어?
아니
나라에서 이모 보내주는 것도 있어
혜택 받을 수 있어
아무튼 이렇게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고민이 필요해
일평생을 애기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서
심지어 아빠한테 옛날에
결혼하기 전에
"내가 우리 집에 대를 끊어도 되냐"
그런 얘기도 했었거든
아빠가 맘대로 하라 그랬거든
아무튼 이렇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야
나 쉽게 생각하는 거 아닌데
올라가 계산기 다 돌렸거든
내가 아직 안 돌려봤거든?
2년 정도 고생 해야겠지만
내가 볼 때는 최소 20년 고생이지
왜 20년이야?
그럼 애기 고등학교 가고
대학교 가는 것까지
우선 다 챙겨줘야 되지 당연히
왜 챙겨야 돼?
학교 알아서 가고
밥도 알아서 차려 먹고
댓글 좀 달아주세요
구독자분들
진짜 알아서 크는지 20살까지
아직도 부모님이랑 사는 친구들 되게 많아
우리가 이렇게 안 하면 되지
애기가 취업도 안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근데 애한테 나가라 그래?
그치 편의점에서 알바하면 되니까
독립은 시키겠지
나도 20살때부터 독립해서 살았으니까
남자면 괜찮은데
딸을 만약에 낳았어
그러면 어떻게 해?
근데 예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아
예쁘다는 보장이 없잖아
그럼 성형 수술 그냥 보태주면 돼
딸이 잘 되잖아?
우리도 잘 살게 되는 거야
딸이 우리한테 안 해줄 수도 있어
그래서 내 생각은
오빠 더 늦기 전에
이미 늦었어
이미 오빠는 늙어서 늦었어
어우~ 땀이 나네~
이런 문제에서는 남자가 권리가 없는 거야
왜 없어?
여자가 낳는 거니까
정자는 나한테 있는데!?
혼자 못 낳아 올라
그렇다고 어디 가서 받아올 순 없잖아 정자를
정조대 차고 다닐게 이렇게
(쿠팡에 파나요?)
일단 검사부터 받는 거야
오빠 건강해
정자왕이야 정자왕
갑자기 막 생긴다?
이러면 진짜
(와우~~~)
진짜 상상만 해도 너무 힘들 것 같아
생기면 당연히 이쁘고 잘해주고
아빠로서 잘할 수 있지
자신은 있어 나도
그 결정을 하기가 힘든 거지
근데 막상 결정 내리잖아?
그냥 막 하면 돼
당근에서 유모차 사고 그러면 돼
올라 당근 잘하거든
누나한테 전화해보자
누나 전화 해 보잖아?
100% 올라 편이야
전화 연결해봐
그러면 누나가
오케이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그거는 누나의 생각이지
결정은 우리가 해야지
(전화 연결 중)
여보세요~
우리 유튜브 촬영 중인데
누나한테 물어볼게 있어
물어봐~
올라가 아기 낳을 생각이 없었잖아
근데 최근에 생각이 바뀌었대
오~ 깜짝이야
임신한 줄 알았네
너네 둘만 합의하면 상관이 없지
난 생각이 없어
그래 올라도 원래는 갖고 싶었다가
그냥 안가져 되겠다 했다가
이제는 또 생각이 바뀐거지?
얼마나 강한건데 그 생각이?
강해요!
오빠랑 잘 살아서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친구들도 다 애기 생기니까
귀엽더라고요
나는 지금도 애기 보면
그런 생각 하긴 하거든
너는 몇 프로나 있는데?
난 0% 야
0% 야? 조금도 없어?
응
너는 어떤 것 때문에 그런 거야?
내가 나이가 너무 많아
못해도 20년에서 30년은
애기를 돌봐줘야 되잖아
20년이라고 우선 치자
그래 20년이라고 치면
내가 나이가 엄청 많잖아
너희 둘 다 나이가 많으면
별로라고 나도 생각할 것 같거든?
근데 올라가 나이가 젊잖아
둘 다 나이가 많은 노부부가 아니잖아
올라는 아직 어리고
여자가 나이 많은 건 좀 문제가 되는데
아빠가 나이 많은 거는
엄청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 않나?
앞으로 20년 뒤에
별거 아닐 수도 있다는 거지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뭐가 잘 돼서
돈을 안벌어도 될 만큼 일 수도 있고
그러면 로또가 되고 나서 낳으면 되겠다 그치?
아니 그건 아니지~
올라가 계속 생각이 바뀌었잖아
또 바뀔 생각이 없나?
없어!
(없구나?)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확확 바뀌는 거고 인생은
나 솔직히 애기한테 돈 많이 안 들었거든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든 다고 생각 안 해
그리고 요즘 나라에서 지원 많이 해주지 않냐?
아님 지방으로 내려가 올라
돈 많이 준대
집도 주고
- 더 좋을 수도 있어 - 시골에서 살면 돼
심각한 고민이구만
근데 둘 다 동의하지 않는 이상
가질 수는 없겠지
그렇지 정자는 나한테 있으니까
(정자 보유국)
너가 너 스스로 알지?
너가 애를 낳으면
애를 되게 열심히 키울 거 같아
나도 열심히 키울 것 같아
내가 볼 때도
그치?
잘 키울 거라고 생각하거든 나는
아마 그래서 네가 더 겁이 나나 봐
너 스스로
난 책임 없이 살고 싶거든 지금
언니한테 전화해 봐
언니도 예전에는
무조건 낳으라고 하더니
저번에는 또 낳지 말라고 하더라고
한 명인 사람과
세 명인 사람의 얘기를 다 들어봐야지
맞아 맞아
한번 들어봐
알았어~
알겠어~
들어가세요~
그래서 누나도 오케이 했고
누나가 오케이 한 게 아니라
큰 누나 얘기도 들어보고 싶으니까
큰누나 무조건 내 편이야
언젠가 결정은 해야겠지
오빠가 거절할 수 있는 권리가 없는 거야
왜?!
내가 생각하고 내가 결정 하는거지
근데 올라가 요구하면
오빠가 어길 수 없잖아
저기 가서 묶고 와야지
(진짜 묶어?)
누나 전화 오면
그때 다시 얘기해 보자
아마 큰누나 생각은 다를걸?
아니야
큰누나는 우선 내 편이야
아직까지 오빠편 해준 적 없어
그럼 누나가 오케이라고 하면?
그건 누나 생각이고
언니 애기 하나 낳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 애기 낳고 싶다고?
나는 완전 찬성이지
그럴 줄 알았지
"생각이 반반이다" 라고 하면
어떤게 더 좋을지 모르겠다
당연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낳는게 좋다고 생각하지
사실
둘 다 아기 낳을 생각이 없는 사람들한테
"좋다" 이런 말 할 필요는
나는 생각하거든
강요하는 것 같아서
근데
아기를 갖고도 싶고
고민이라면 추천을 하지
너네 가족이라면 적극 추천이지
나 이미 늙었는데 어떡해?
그러니까 많이는 말고 하나
아이 셋까지는 진짜 부담 크고
나이도 있으니까
하나로 합의하자~
내가 일찍 가도 올라가 알아서 키우겠지
그리고 나는 이번에 일본에 같이 가보니까
얘네가 애기가 한명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
둘이 사이가 좋고
애기가 생기면 매일 싸우고 그러지 않을까?
안 겪어본 걸 겪으면 그럴 수도 있겠지
근데 그것도 성장해가는 과정이지
어떻게 부부가 평생 안 싸울 수도 있겠어
경험함으로써 한 단계 성장을 하는 거지
나는 그렇게 생각해
우리도 고민을 해볼게
알았어~
우리는 아니고 오빠가
우리가 아니라 내가
나중에 10년 지나서
우리가 둘이서 할게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일본가서 조카들이랑 있으니까
그것도 재미있고
- 그럼 올라랑 상의 해볼게 -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내요~
그래 그래 알았어~
(결과가 좋지 못하다)
결론을 여기서 지을 수 없지
구독자 분들 생각을 한번 들어보자
다들 내 편이야! 100%
그럼 한번
댓글에서 설득 해주시겠어요?
아니 아니!
아직 늦지 않았으니까
빨리 낳고
빨리 키우고
내보내고
그래야 될 것 같아
어딜 내보네
육아 해보신 분들이
댓글에 얼마나 힘든지
써주셨으면 좋겠고
진짜 엄청 힘든 거 많이 써주세요!
그리고 금전적인 거
진짜 돈이 얼마나 드는지?
그리고 오빠 설득할 수 있는
방법 혹시 알고 계신다면
댓글이 써 주세요
주민센터 가서 신청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잘 묶는 곳이 있는지?
그거 와이프 허락 받고 해야 돼
병원가도 그냥 안 해주나?
댓글 많이 달아주시고요
의견들 많이 내주시고
심도있게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이 한 5년 걸리면 어떡하지?
안돼 올라가 기간 줄게
한달!
오늘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댓글에서 만나용~


